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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새벽 1시까지 숙제하는 초4 아들"...갑론을박 [앵커리포트] / YTN

2024-07-02 1 Dailymotion

최근 온라인에 올라온 '대치동 초등학생의 하루'라는 글을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입니다. <br /> <br />작성자는 늦은 시각 책상에서 공부하는 남자 아이의 사진과 함께 <br /> <br />'일주일에 두 번 가는 대치동 수학 학원에서 숙제를 80문제씩 내준다'며 '새벽 한시까지 숙제하는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장하고 존경스럽다'라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글을 본 많은 누리꾼들, <br /> <br />"아이가 불쌍하다" "성장기에 저러면 키도 안 크는데" "저렇게 살다보면 인지능력도 떨어진다"며 안타까워했는데요, <br /> <br />반면 "저런 아들을 두다니 복 받으셨다" "벌써 학구열이 대단한 걸 보니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"며 부러움 섞인 반응도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의대 증원으로 '초등 의대반'까지 성행하고 있는 현실에 교육시민단체 '사교육걱정없는세상'은 법적인 규제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. <br /> <br />대치동 학원의 초등 의대반에선 초등 5학년 학생들에게 고2 수학을 가르친다며, 정상교육 속도의 14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는데요, <br /> <br />더불어 이 같은 과도한 선행 사교육은 전국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라면서 초등 의대반 방지를 위한 법률 개정을 위해 서명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70215091876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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