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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갑자기 바꾸다니..." 호주, 이민자 급증에 학생비자 손본다 [지금이뉴스] / YTN

2024-07-02 184 Dailymotion

호주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완화 이후 너무 많은 유학생이 몰리자 유학 비자 신청 수수료를 2배 넘게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등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지난 1일(현지시간)부터 유학생 비자 수수료를 710호주달러(약 65만원)에서 1천600호주달러(약 148만원)로 인상했습니다. <br /> <br />클레어 오닐 호주 내무부 장관은 수수료 인상으로 생기는 추가 수입은 호주 학생 교육 자금 지원과 현지 수습생 및 고용주에 대한 재정 지원 등에 사용될 것이라며 "더 공정하고 작고 좋은 이민 시스템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방문 비자와 졸업생 임시 비자로 호주에 체류 중인 사람이 학생 비자를 신청하는 것도 금지됐습니다. <br /> <br />호주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완화된 이후 유학생 등 이민자가 급증했습니다. <br /> <br />호주 정부에 따르면 현재 호주에 거주 중인 유학생 수는 70만명이 넘어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. <br /> <br />이처럼 이민자가 급증하면서 호주는 주택 부족과 임대료 폭등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때문에 호주 정부는 연간 순 이민자 규모를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학생 비자 입국자 중 상당수가 학생비자를 저숙련 외국인 노동자 체류 비자로 악용한다고 판단해 학생 비자 발급 요건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I앵커 : Y-GO <br />자막편집 : 정의진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70216112905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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