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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'악성 민원인' 된 것 같아..." 또 사과 태도 논란 [앵커리포트] / YTN

2024-07-05 0 Dailymotion

"내가 악성 민원인이 된 것 같았다" 최근 화성동탄경찰서에서 허위 신고로 강압 수사를 받았던 남성이, 다시 한 번 경찰서에 갔을 때 느낌을 표현한 말입니다. <br /> <br />이 남성, 어제 본인 유튜브에 이번에는 '무고죄 피해자'로 동탄경찰서에 갔다가, 강압수사를 진행했던 수사팀의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는데요, <br /> <br />문제는 사과 태도였습니다. <br /> <br />피해자의 말을 끊기도 하고, 언짢은 표정으로 마지못해 하는 듯한 사과롤 받았다며, "솔직히 들을 가치도 없었다"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는데요, 문득 머리를 스치는 사과가 있습니다. <br /> <br />얼마 전 치킨 가게에서 맥주를 붓고, 그것도 모자라 점주에 갑질을 했던 대구 중구청 공무원의 사과 모습이죠. <br /> <br />팔짱을 끼고 허리에 손을 올린 사과에 "이게 사과하는 자세냐"라는 2차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는데요, <br /> <br />마음이 전해지지 않는 사과는 안하느니만 못 하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하네요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경철 (nkc80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70515073126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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