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사건 용의자가 총격 직전에 경찰과 마주쳤던 것으로 드러나 경호 실패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관이 건물 지붕에서 용의자를 발견했지만 총격을 막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 경찰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마이클 슬루프/ 버틀러 카운티 보안관] <br />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이 옥상에 올라갔는데 용의자와 눈이 마주치자 총구가 경찰을 겨눴다고 들었습니다. 그 순간 경찰은 엎드려 피했고 그 사이 총격범은 트럼프 전 대통령 쪽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한 겁니다. 경찰관들은 훈련받은 대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. 그 다음에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던 집회 현장에서 폭죽 소리 같은 게 들렸습니다. 왼쪽을 보니 연기가 피어올랐어요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71600195716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