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, 의대 증원 결정 대응을 위한 비대위 체제 전환을 논의하는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의대 증원 폭풍을 막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나 집행부가 과거 2천 명 증원 같은 최악의 사태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전력을 다했다고 강조하며, 지금은 의대생과 전공의, 회원들을 위해 앞으로 나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필수의료와 기피 과에 대한 적정 보상, 의료사고 형사처벌 면책 법제화, 면허취소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의정협의체 구성을 협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공의와 의대생을 위해서도 군의관과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, 본과 3학년 국시문제 해결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문석 (mslee2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2823085127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