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공습을 계속해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15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가자 중부에 있는 부레이지 난민촌 공습으로 9명이 숨졌으며, 남부 칸유니스에도 공습이 이어져 최소 6명이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누세이라트 난민촌에서도 공습으로 연기가 솟아올랐지만 목표물이 무엇이었는지, 사상자가 발생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가자지구 보건부는 지난해 10월 전쟁 발발 이후 현재까지 팔레스타인인 3만 8천98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도원 (doh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721215205517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