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에 토지 보상금을 요구하는 멕시코 농민들의 고속도로 점거 시위가 사흘째로 접어들면서 도로가 폐쇄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로이터 통신은 현지 시간 6일부터 멕시코 농민들이 주요 고속도로인 동서 고속도로, 멕시코시티와 푸에블라 사이의 도로를 봉쇄하면서 일부 트럭 운전기사들이 도로에 갇히고, 도로가 폐쇄됐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농민들은 수십 년 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수용된 토지에 대해 올바른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멕시코 정부는 시위대를 설득하고 있다면서 강제적인 진압은 없을 거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잔디 (jandi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080909312493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