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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뉴진스, 위약금 내고 탈출? 쉽지 않아"...예상되는 엄청난 금액 [지금이뉴스] / YTN

2024-09-12 5,206 Dailymotion

걸그룹 뉴진스가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을 상대로 '25일까지 민희진 복귀'를 전격 요구한 것을 두고 가요계에서는 전속계약 해지절차까지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하이브가 현실적으로 민희진 복귀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멤버들이 25일 이후에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. <br /> <br />소속 가수가 뉴진스뿐인 어도어의 지난해 매출은 1천103억 원에 달했습니다. <br /> <br />뉴진스는 또 내년 월드투어도 예정하고 있는데, 전속계약 분쟁이 현실화하면 월드투어 계획도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. <br /> <br />이 경우 뉴진스의 미래는 법원이 가처분 등 분쟁에서 어느 편의 손을 들어주는지 여부에 달리게 됩니다. <br /> <br />뉴진스 멤버들이 계약서상의 위약금을 내고 자유의 몸이 되는 방법도 있지만, 그 액수가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이는 쉽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. <br /> <br />2022년 7월 데뷔한 뉴진스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된 적이 없지만,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전속계약서는 계약 해지 시기를 기준으로 직전 2년간의 월평균 매출에 계약 잔여기간 개월 수를 곱해 위약금을 매깁니다. <br /> <br />이를 토대로 대략 셈을 해도 3천억원 이상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반면, 일각에서는 뉴진스가 파장이 큰 법적 대응 대신 불합리하다고 느껴온 점을 하나둘 꺼내며 여론전 카드를 쓸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. <br /> <br />AI앵커 : Y-GO <br />자막편집 : 정의진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091214593409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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