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다음 달 16일 재·보궐선거에서 특정 정당이라고 무조건 찍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 대표는 전남 영광군수 후보로 나선 장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과거 선거에선 유권자들의 선택이 다소 단조로웠지만, 지금은 조국혁신당이 뛰어들어 흥미진진해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경쟁이 있다 보니 서로 비난도 하지만 원래 선거가 그런 것 아니냐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누가 더 잘할 것인지를 두고 경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 대표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데는 민주당과 끝까지 손잡겠지만, 더 좋은 정책과 지역 발전을 위해선 공정하게 경쟁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092115293890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