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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운임 30배 부과"에 콧방귀...늘어나는 열차 부정 승차 [앵커리포트] / YTN

2024-09-27 2 Dailymotion

코레일이 담당하는 수도권 지하철 부정 승차 사례가 지난해에만 33만 건 가까이 적발됐습니다. <br /> <br />단순 계산으로 하루에 900건씩입니다. <br /> <br />코레일이 이번 주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 기관과 합동 단속에 나섰는데요. <br /> <br />우대용이나 청소년 교통카드를 부정 사용하는 경우는 물론 카드 한 장으로 여러 명이 통과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코레일은 지하철에 이어 기차 승차권 검사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승객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임승차와 할인 승차권 부정 사용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인데요. <br /> <br />요금을 제대로 내지 않고 기차를 타는 부정 승차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지하철 부정승차와 마찬가지로 관련 법상으로는 적발되면 원래 운임의 최대 30배를 부과한다고 돼 있지만, 현실의 처벌은 쉽지 않아 좀처럼 뿌리 뽑히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장원석 (wsda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4092719000509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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