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광진경찰서는 오늘(30일) 밤 8시 반쯤 화양지구대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변조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 어린이대공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말을 반복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전화를 건 인물을 추적하는 한편, 어린이대공원에서 시민을 대피시키고 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손효정 (sonhj071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093023151051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