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군이 오늘 동해선과 경의선 도로에서 폭파 작업을 준비하는 정황을 우리 군이 포착했습니다. <br /> <br />합동참모본부는 오늘(14일) 경의선, 동해선 등에서 보여주기식 폭파 또는 작은 도발 감행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가림막이 설치된 상태로 작업하는 정황이 식별되고 있고, 이르면 오늘도 폭파 가능성이 있어 장병들의 안전과 관련한 조치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북한은 지난해 말부터 동해선과 경의선에 지뢰를 매설하는 등 남북을 잇는 육로들을 차단하는 작업을 벌여왔고, 지난 9일에는 총참모부 명의로 남북 완전 단절과 요새화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최근에는 우리 측 무인기가 평양 상공에 침투해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하며, 연일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: 김대겸 <br />AI앵커 : Y-GO <br />자막편집 : 정의진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101411153282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