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경의선과 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일부를 폭파한 가운데, 우리 군 당국은 김정은 위원장의 현장 시찰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YTN과 통화에서 오늘(15일) 낮 경의선 폭파 현장에 검은색 렉서스 차량이 등장했고 주요 인사들이 현장을 시찰하는 모습이 군 감시망에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현장을 찾은 주요 인사들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이 있었는지 분석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7월,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검은색 렉서스 차량을 타고 북한 홍수 피해 현장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대겸 (kimdk102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101521531486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