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 배구를 마치고 휴식기에 들어갔던 V리그가 이번 주말에 개막합니다. <br /> <br />남자부에선 7개 팀 가운데 5개 팀을 외국인 감독이 맡았고요. <br /> <br />4년 연속 정상에 오른 대한항공의 독주를 막아설 팀으로는 현대캐피탈이 1순위로 꼽혔습니다. <br /> <br />각 팀 주요 선수들의 세리머니까지, 영상으로 보시죠. <br /> <br />[필립 블랑 / 현대캐피탈 감독 : 더 발전하는 팀으로 팬들께 최상의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개인적으로도 잘 즐기겠습니다.] <br /> <br />[토미 틸리카이넨 / 대한항공 감독 :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. 배고프고 더 많은 것을 갈망합니다. 과거에 좋은 기억이 많은데 더 많은 것을 이뤄내고 싶습니다.] <br /> <br />[김상우 / 삼성화재 감독 : 외국인 감독님들이 많이 오셨는데, 몇 번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. 그들만의 개성과 생각을 존중해주되 그들 역시 저희에 대한 존중과 여러 가지 생각을 인정해줄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4101523325160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