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 동부경찰서는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표를 팔겠다고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2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야구 팬 25명에게 한국시리즈 표를 팔겠다고 속여 푯값을 받은 뒤 연락을 끊는 수법으로 245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한 장에 3만 원인 표에 세 배 이상 웃돈을 붙여 9만5천 원에 팔겠다며 입금받았지만, 실제로는 표를 갖고 있지도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4102509223137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