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획재정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국회 기재위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지난해 예산을 짜며 예상했던 국세수입보다 실제 수입이 적게 걷히는 '세수 결손' 관련 대응 방안을 두고 설전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은 추가 국채 발행이나 세입 추경 예산편성 없이 정부 가용자원 등을 활용하는 기재부 대응이 적절했다며, 과거 사례를 봐도 세입 경정만을 위한 추경은 없었다고 야당의 추경 주장을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 민주당은 정부의 재정 대응 방안을 보면 국회와의 약속을 어긴 게 한둘이 아니라며, 정부의 '재원 돌려막기'에 청문회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광렬 (parkkr08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4102817082496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