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젤렌스키 "침묵 놀랍다"...중국 "북러 사이의 일" / YTN

2024-11-02 100 Dailymotion

북한의 러시아 파병 문제에 대해 '모르는 일'이라고 선을 긋던 중국이 이번엔 '북러 사이의 일'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. <br /> <br />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파병에 대한 중국의 침묵에 놀랐다고 말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지적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린 대변인은 "우리는 최근 몇몇 관련 보도와 각 당사자 반응에 주목했다"며 "북러는 두 독립 주권 국가로, 양자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킬지는 그들 자신의 일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두고 중국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사실상 인정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린 대변인은 여전히 "중국은 북러 양자 교류·협력의 구체적 상황을 알고 있지 않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 "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"면서 "각 당사자가 국면의 완화를 추동하고 우크라이나 위기의 정치적 해결에 힘써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정규 (liv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4110119100630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