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은 12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정보를 사칭한 해킹 메일이 대량 유포되고 있다며 개인과 기업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과기정통부 등은 비상계엄 사태 이후 혼란을 틈타 정부·공공기관 등을 사칭한 해킹 메일 또는 관련 영상이나 이미지로 위장한 악성 코드 유포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국군방첩사령부가 쓴 계엄 문건이라고 위장한 문서형 악성코드 유포가 발견됐다며 비상계엄 관련이라는 첨부파일이 포함된 이메일을 열거나 파일을 내려받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과기정통부 등은 이메일 내 클릭을 유도하는 링크는 일단 의심하고 연결된 사이트 주소가 정상 사이트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에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 링크가 포함됐다면 클릭을 자제하고 바로 삭제할 것도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AI앵커 : Y-GO <br />자막편집 : 정의진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4121208511175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