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통령 관련 외신기사를 열지 말라는 내용의 경찰 사칭 문자 메시지가 확산하는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본인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가 확산하고 있다며 진정서를 제출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메시지에는 전·현직 대통령 관련 외신기사를 열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북한이 악성 코드를 담은 '우려되는 대한민국'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유포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아직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다며 발송 방법과 이유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현정 (leehj031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4122723071483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