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물에 생기는 대형 고드름 등으로 인한 119 출동 건수가 1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최근 3년간 고드름 안전조치로 출동한 사례를 보면 1월이 682건으로, 겨울철 전체 출동 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올겨울에도 한파 관련한 서울시 119 안전조치 총 50건 가운데 고드름 제거는 23건으로 비중이 가장 컸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소방은 고드름은 기온이 영상과 영하를 오르내릴 때 많이 생긴다며, 대형 고드름은 무리하게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현아 (kimhaha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010923021997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