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국내 통신사가 아이폰 보조금을 잇따라 올리면서 출고가의 '반값' 할인을 해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KT는 지난 주말 아이폰16 기본형과 아이폰16 플러스 모델 공시지원금을 최대 55만원으로 인상했습니다. 이는 출시 초기 최대 24만원에서 3개월만에 2배 이상 올린 것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달 이통 3사 중 가장 먼저 아이폰16 기본형 공시지원금을 최대 5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. <br /> <br />120만원대였던 아이폰16 기본 모델의 최저 실제 구매 가격이 60만원대까지 내려왔고, SK텔레콤도 조만간 아이폰 할인 정책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폐지를 앞두고, 불법보조금 지급 경쟁과 공시지원금 증액까지 더해져 휴대폰 집단 상가 등에서는 사실상 아이폰16이 공짜폰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됐습니다. <br /> <br />가격 대란 소문이 퍼지면서 휴대폰 관련 사이트에도 아이폰16 할인과 관련된 글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업계에서는 이번 아이폰 지원금 상향이 갤럭시S25 출시를 앞두고 판매량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통신사와 애플의 전략적 판단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이미영 <br />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114173030319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