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무부가 윤석열 대통령이 구금된 서울구치소에 지지자들이 난입할 가능성은 없다며, 만약 난입을 시도한다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오늘(20일)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'전광훈 목사가 서울구치소에 들어가 윤 대통령을 데리고 나오겠다고 선동하는데 뚫릴 가능성이 있느냐'는 질의에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담을 넘으려 해도 외곽 철조망 여러 개를 통과해야 하고, 법무부와 경찰이 외곽 경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, 난입을 시도하면 바로 체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석우 법무부 장관 대행은 윤 대통령 경호와 관련해, 구치소 교도관의 계호와 경호관의 경호는 목적과 기능이 완전히 같지는 않다며,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대상자를 경호하는 것이 예우를 지켜준다는 것은 아니라며, 현직 대통령은 본인이 거부해도 경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이경국 <br />AI 앵커ㅣY-GO <br />자막편집 | 김서영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12016070862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