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재무부와 상무부에 국부펀드 설립을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틱톡을 국부펀드에 넣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의 미국 영업을 허용하되 지분 50%를 미국 측에 넘기는 방안을 제시했는데, 국부펀드를 통해 틱톡 지분을 확보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. <br /> <br />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은 앞으로 1년 안에 국부펀드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가 미국에서 받는 지원의 대가로 희토류를 제공하기 원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수백억 달러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고 있다며 희토류를 담보로 원하고, 우크라이나는 그럴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020406230277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