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되더라도 여당이 재집권하면 특별사면으로 석방될 거라며, 내란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뭉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수감 생활 중인 조 전 대표는 옥중 편지를 통해 만약 12·3 비상계엄이 성공했다면 자신을 포함한 국회의원, 언론인, 종교인들은 수거되어 자백을 강요받고 있었을 거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위대한 국민의 행동으로 현실화하지 못했지만, 야당이 윤석열 정권의 발목을 잡아 파국을 초래했다고 비난하는 등 전혀 반성하지 않는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혁신당과 민주당, 개혁신당까지도 같이 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과 정책에 대한 논의와 공통 공약을 추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21417224024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