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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백종원 본인 말에 부메랑 맞는 중" 감독 대형 폭로에...일부선 반박도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04-22 31,174 Dailymotion

MBC PD 출신 김재환 감독이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에게 공개적으로 쓴소리를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감독은 21일 유튜브 채널 ‘45플러스’에 출연해 “백종원 대표는 MBC ‘마이 리틀 텔레비전’(마리텔) 출연 이후 방송가에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”며 “자신이 지명한 작가팀과 촬영팀을 투입하라고 요구했고, 이들이 백 대표의 눈치만 살피는 구조가 되면서 방송사의 균형이 무너졌다”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한 “작가 회의 자리에서도 방송사 PD가 객관적인 의견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”며 “백 대표가 마음에 들지 않는 출연자는 하차해야 했고, 이로 인해 CP나 PD가 대신 사과하는 일도 있었다”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감독은 최근 논란과 관련해 “방송인 백종원이 했던 말들이 부메랑이 되어 사업가 백종원을 찌르고 있다”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“더본코리아의 입장문에는 오너인 백 대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 사과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”며 “백 대표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할지 모르지만, 망가진 이미지를 회복하기는 어렵다. 점주들은 계속해서 고통받고 있다”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“전문 경영인을 내세워도 백 대표가 뒤에서 모든 것을 조정한다면 아무 의미 없다”며 “직원들만 보는 회사 홈페이지에 ‘나 빼고 다 바꾸겠다’는 입장문을 올리는 것은 비겁하다”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한 “백 대표가 저지른 일의 뒷감당은 점주들이 떠안고 있다”며 “이제는 숨어 있지 말고 카메라 앞에 나와 쿨하고 진솔하게 사과해야 상황이 바뀔 것”이라고 조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감독은 “이제 백 대표가 예능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하는 것 자체가 점주와 주주들에게는 리스크가 되고 있다”며 “상장사 대표로서 방송 중심의 성장 전략을 내려놓고, 방송인이 아닌 사업가로서 냉정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”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김 감독은 2011년 맛집 프로그램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‘트루맛쇼’를 제작한 인물로, 올해 초부터 백 대표에 대한 비판 영상을 꾸준히 게재해 왔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 한국경제에 따르면, 과거 백종원과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한 연출자는 김 PD가 언급한 의혹에 대해 "우리 프로그램에서는 전혀 그런 적이 없다"며 "어떻게 이렇게까지 나오냐"고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다른 관계자도 "백종원 대표는 전문 방송인들과 달리 아쉬울 게 없는 사람이고, 그게 방송에서 매력으로 드러났다"며 "직설적이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422084506609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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