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탐욕에 눈멀어 국정을 내팽개쳤다며, 추악한 노욕이고 국민 모독이 아닐 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, 3년 내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총리로 부역하며 나라를 망치고 경제를 파탄 낸 사람이 도전과 위기를 해결하겠다니 어처구니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더 큰 권력을 탐하겠단 선언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,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내란의 잔불까지 철저히 밟아 끄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한 총리는 내란 부역과 대선 간 보기 과정에서 벌인 온갖 불법에 책임부터 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50121395210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