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자신에게 악감정을 가진 사람이 많은 건 정보가 왜곡됐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후보는 1차 경청버스 투어 나흘째를 맞아 경북 영주를 방문해, 안동이 고향인데도 가끔 자신에게 눈을 흘기는 사람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리 잘못한 게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자신이 온갖 모함을 당하고 있지만 정말 뭔가 있었다면 이 자리까지 왔겠느냐고 반문하며 가짜 뉴스를 퇴치하고 진실을 유통해야 판단이 바뀐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한 정당이 계속 집권한 지역일수록 정치인이 경쟁하지 않아 지역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면서 투표가 총알이라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50413234908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