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3월 한 달 동안 현역병으로 입대한 의대생이 400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가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성환 공보의협 회장은 오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젊은 의사 포럼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현역병 입대 현황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회장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얻은 3월 현역병 입대 자료를 보면 역대 최다인 412명이 현역병으로 입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현역으로 입대한 전체 수치와 맞먹는 수준이라며, 37개월 복무해야 하는 공보의 대신 18개월 현역병을 택한 것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정도의 합리적 선택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 올해 의대생 4,700명이 추가로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협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지도 모르지만, 직무 연관성이 큰 공보의 제도 존속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백종규 (jongkyu8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051714524281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