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룹 BTS가 완전체로 컴백한 지난달, 한 달 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처음으로 2백만 명대를 넘어선 거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집계 결과, 3월 한 달 외국인 입국자는 211만여 명으로 전월보다 40% 넘게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'관광통과'나 '사증면제' 체류 자격을 얻어 입국한 외국인이 급증한 만큼, 같은 달 BTS의 광화문 공연을 보러온 관광객이 많았던 거로 분석됩니다. <br /> <br />소속사 빅히트뮤직은 BTS 컴백 행사로 기획했던 숭례문 미디어 파사드나 DDP '아미 마당' 관람객 가운데 상당수도 외국인이었던 거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재인 (songji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6042123053462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