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표가 붙어있는 걸 봐선 손으로 쓴 편지 같고요. <br /> <br />가운데엔 '김문수', '설난영'이라고 쓰여 있죠. <br /> <br />바로,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과거 감옥에 있을 때 설난영 여사에게 보낸 손편지입니다. <br /> <br />김 후보는 자신의 SNS에 이 사진을 올리면서 "대한민국 공식 애처가"라고 자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른 사진을 보면, 설난영 여사가 나온 영상을 보면서 "역시 내 여친"이라고 하트를 달기도 했고요. <br /> <br />손녀와 통화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손녀가 "사랑해요"라고 하자, 김 후보도 "우리 손녀 사랑해요"라고 따뜻한 대화를 주고받네요. <br /> <br />평소 자신의 강성 이미지를 벗기 위해 다정한 모습을 강조하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hdo8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52714592114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