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사람이 서 있고요. <br /> <br />들고 있는 종이에는 "공대 CC"라고 써 있죠. <br /> <br />바로,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대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, 'CC, 캠퍼스 커플을 하고 싶은데 공대에 여학생이 없다'는 학생들 질문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 후보는 "같은 과 CC를 하는 것이 과연 좋은가"라며 "이종 결합이 낫지 않을까"라고 답하면서요. <br /> <br />이공계열 여성 비율이 부족한 건 경력단절 때문이라며, 사회진출 연령을 당기는 등 공약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hdo8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52714595938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