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숨진 사건에 대해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려 수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제주 동부경찰서는 서장을 팀장으로 한 수사팀을 지난 23일 구성해 사건 관계자 휴대전화 포렌식과 1차 조사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수사 관계자는 입건 전 조사 착수 단계라며 억울한 죽음을 밝혀내기 위해 모든 걸 들여다보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22일 새벽 제주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, 무단결석 학생의 가족에게서 잇단 항의를 받아 힘들어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고재형 (jhk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052713113228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