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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시바 총리와 먼저 통화 ...일 중시 확인" / YTN

2025-06-10 0 Dailymotion

요미우리 "이 대통령, 대일 관계 중시 모습 보여" <br />아사히 ’좋은 신호’ 등 일본 관계자 발언 전해 <br />닛케이 "이 대통령의 ’실용주의’ 파악 어려워"<br /><br /> <br />일본 언론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보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먼저 통화한 것을 놓고 일본 중시 노선을 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 노선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. <br /> <br />도쿄에서 김세호 특파원의 보도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이시바 총리는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직접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시바 총리는 한일 관계와 관련한 기본적인 생각을 거론했고, 이 대통령과 인식이 일치하는 지점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오는 15~17일 캐나다 G7 정상회의 때 직접 만나 대화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[이시바 시게루 / 일본 총리 : G7 정상회의에서 한일 회담을 하고 싶습니다만, 이건 이후 조율할 필요가 있습니다.] <br /> <br />일본 언론들은 이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주석보다 이시바 총리와 먼저 통화한 한 것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. <br /> <br />요미우리신문은 이 대통령이 과거엔 일본과의 관계 강화에 부정적 발언을 반복했지만, <br /> <br />이번 통화에서는 윤석열 정부에 이어 대일 관계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사히신문은 이 대통령의 통화 순서와 관련해 '좋은 신호' 또는 '시작치고는 나쁘지 않다'는 일본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닛케이신문은 '실용주의'의 실체를 지금은 파악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이 대통령이 착용한, 모서리가 찢어진 형태의 '진관사 태극기'가 항일 독립운동을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일본 정부와 일본 언론은 대체로 한국 정부의 대일 정책이 당장 크게 변하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과거사 문제로 언제든 갈등의 불씨가 재연될 수 있다는 경계심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도쿄에서 YTN 김세호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세호 (se-3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061019092361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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