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주한미군 감축설이 불거졌을 때 대상 부대로 거론됐던 미 육군 여단의 교대 병력이 최근 우리나라에 도착했습니다. <br /> <br />미8군은 제4보병사단 예하 제1스트라이커 여단 병력이 지난달 말부터 차례로 주한미군 주둔지인 경기도 평택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9개월 주기로 병력을 순환 배치하는 미군 계획에 따라 지난해부터 우리나라에서 임무를 수행해온 제7보병사단 제1스트라이커 여단과 교대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스트라이커 여단은 경량 차륜형 장갑차를 운용하는 부대로 지난달 주한미군 4천500명 철수가 검토되고 있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을 때 병력 규모가 비슷해 감축 대상 부대로 거론됐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미 국방부는 주한미군을 감축할 거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공식 부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611224607521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