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북경찰청은 상장이 불투명한 비상장주식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십여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총책 30대 A 씨 등 20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A 씨 일당은 지난해 5월부터 총책과 관리책, 모집책으로 역할을 분담한 뒤 1년여 동안 투자사기 리딩방을 운영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증권사 직원을 사칭해 상장이 불투명한 비상장주식이 곧 상장할 것처럼 속여 피해자 62명으로부터 16억 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단속을 피하려는 목적으로 사무실을 오피스텔과 아파트로 번갈아 옮겨 다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기수 (energywater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072410012243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