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이나 폭우가 찾아왔을 때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야간에 승용차 운행을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삼성화재가 최근 3년간 차량 침수사고 4,232건을 조사한 결과 야간 사고가 61.2%로 많았고 특히 오후 9시부터 자정 사이가 31.6%에 달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한 SUV보다는 세단형 승용차 점유율이 72.5%로 압도적이었는데, 이는 엔진 흡입구 높이가 SUV보다 평균 28cm 낮기 때문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국산차와 외제차 중에서는 외제차 점유율이 44.7%로 높았는데, 이 역시 엔진 흡입구 높이가 국산 대비 7cm 낮은 게 이유였습니다. <br /> <br />삼성화재 측은 태풍이나 폭우가 찾아왔을 때 가급적 운전을 자제하고 부득의할 경우 최대한 저지대 구간을 우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류환홍 (rhyuh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0808120016035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