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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140만원 항공권을 12만원에"...챗GPT 이용한 꿀팁 화제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08-11 0 Dailymotion

챗GPT의 조언으로 120만 원 상당의 항공료를 절약한 미국 인플루언서의 사례가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10일(현지 시간)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, 미국 시카고의 개인 금융 콘텐츠 제작자 캐스퍼 오팔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(SNS)를 통해 "챗GPT 하나로 항공권 비용을 700파운드(약 120만 원) 아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오팔라는 챗GPT를 '나만의 여행사'라고 부르며 "항공사 포인트보다 중요한 건 정보"라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챗GPT를 통해 스카이스캐너보다 더 많은 숨은 루트를 찾아낼 수 있다"고 강조하며 항공권 절약 비법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먼저 오팔라는 '출발지와 도착지까지 가는 최저가 항공편을 찾아줘. 숨겨진 경로와 대체 공항도 포함해서'라는 문구를 챗GPT에 입력하라고 조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'스카이스캐너에 나오지 않는 저비용 항공사', '경유로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도시', '에러 페어(항공사 실수 요금)', '반짝 세일' 등을 요청해 숨은 항공편 정보까지 찾아낸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'가격이 100파운드(약 17만 원) 이하로 떨어지면 4일간 모니터링해 알려줘', '왕복 1회 vs 편도 2회 예약, 어느 쪽이 저렴한지 비교해 줘'와 같은 맞춤형 요청도 효과적이라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팔라는 "전체 항공편의 28%는 구글에 노출되지 않는다"며 챗GPT가 이러한 '숨은 표'를 찾는 데 유용하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“포인트 적립이나 감으로 예매하는 건 잊어라. 챗GPT는 쉬지 않는 여행사”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실제로 일부 예매자들이 이러한 방법을 통해 저비용 항공사나 직항 노선을 우회한 경유 노선을 찾아 수십만 원을 절약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전문가들은 챗GPT가 최신 정보를 반영하지 못하거나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노선을 제시할 수 있다며 반드시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재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제작 | 이 선 <br />출처ㅣ인스타그램@casper.capital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YTN 이유나 (ly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81114144809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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