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야 지도부 회동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제안을 받은 게 없다는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에 대해, 대통령실은 이미 회동을 제안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(28일) 기자 간담회에서, 어제(27일) 우상호 정무수석이 대통령의 말씀을 전한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회동 의제도 다 말씀드린 것 같다며, 장 대표의 당선 축하로 시작한 뒤 정상회담 성과와 후속 대책을 논의하게 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그 외에 이것도 논의해보자고 하는 게 있다면 어떤 것도 상관없다며, 의제나 형식이 안 맞아 못 만나겠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장 대표가 대통령실의 성의 있는 제안을 헤아려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82815270544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