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뉴스는 누리꾼들 눈길을 사로잡은 화제의 영상입니다. <br /> <br />바로 보시죠. <br /> <br />여기는 중국입니다. <br /> <br />한 여성이 볼일을 보러 화장실에 들어갔는데요. <br /> <br />변기에 앉기도 전에 벽에 스마트폰부터 갖다 댑니다. <br /> <br />그리고 화면을 몇 번 누르니까 화장지가 뽑혀 나옵니다. <br /> <br />휴지 값으로 대신 광고를 보는 것입니다. <br /> <br />카메라로 벽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광고로 연결됩니다. <br /> <br />최근 중국에서 시범 설치되고 있는 화장지 자판기입니다. <br /> <br />광고를 보기 싫으면 우리 돈 100원 정도로 휴지를 살 수도 있습니다. <br /> <br />공중화장실인데 화장지 하나도 이렇게 야박하나?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. <br /> <br />이유를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집니다. <br /> <br />중국에선 공공화장실에 화장지를 놔두면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많아 이런 방법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QR코드가 나오기 전엔 얼굴 인식을 하면 휴지가 나오는 기계도 개발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누리꾼 반응도 재밌습니다. <br /> <br />"휴대전화 두고 가면 큰일 나겠네" "화장실에서까지 광고를 봐야 하나" "혹시 화장지 떨어졌을까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"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윤태 (hwangyt264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0917170012918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