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카고 시장과 일리노이주 주지사가 이민단속국 직원들을 보호하지 못했다며 감옥에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브랜던 존슨 시카고 시장과 프리츠커 주지사를 향해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존슨 시장과 프리츠커 주지사는 모두 민주당 소속으로,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에 반대해왔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일리노이주 최대 도시인 시카고에 범죄 척결과 치안을 명분으로 주방위군 투입을 지시했고, 일리노이주와 시카고시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텍사스 주방위군 400여 명은 시카고 인근에 도착해 시카고에 투입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 ABC방송은 텍사스 주방위군이 현재 시카고에서 남서쪽으로 약 75㎞ 떨어진 엘우드 지역 육군 예비군 훈련소에 대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00900463017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