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현대 아픔을 간직한 제주 알뜨르 비행장에 조성되는 '제주 평화 대공원'을 두고 개발보다 역사적 가치를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송악산과 알뜨르 평화 공원과 관련한 포럼에서 전갑생 성공회대 교수는 알뜨르 비행장의 역사적 가치와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역 주민들은 평화 공원 내 스포츠 타운 조성이 개발 논리에 치우쳤다며 '평화'의 취지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제주도는 '제주 평화 대공원'과 송악산을 잇는 '평화역사생태벨트'를 만들고 스포츠타운 조성을 검토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고재형 (jhk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01617051126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