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시아가 북한군이 파병됐던 쿠르스크 지역 학생들의 '감사 메시지'를 대동강에 띄우는 행사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통신은 쿠르스크시 학생들이 북한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 보낸 종이등불배를 평양 대동강에 띄우는 의식이 어제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북 러시아 대사관 직원 자녀들이 참석해 종이등불배를 띄웠고,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러시아 대사와 대사관 관계자 등도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통신은 학생들이 보낸 종이등불배엔 참전 영웅들에 대한 소중한 추억과 영생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겼다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02210022886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