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달 30일,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가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과 20대 여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피해자들이 보이스피싱에 속아 입금한 돈을 달러로 환전해 범죄조직에 전달하려던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은행을 찾은 이들이 일본 여행을 간다면서도 달러로 환전을 요청하거나 최근 입금자가 누군지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등 수상하게 행동하자 은행 직원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은행 직원들의 적극적인 조치를 통해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금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었다며 은행 직원들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배민혁 (baemh07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02318461438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