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동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, 미 국무부는 대북 정책 목표가 여전히 비핵화라는 점을 거듭 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로이터통신은 미 국무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에 대한 미국 정책은 여전히 비핵화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북미 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북한에 대한 비핵화 목표를 내려 놓지는 않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또 모레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을 앞두고 타이완에 대한 미국 정책도 "조금도 바뀌지 않았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시아 3개국을 순방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잇달아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지난 24일에는 북한을 "일종의 핵 보유국"이라고 표현했고, 어제는 김 위원장을 만나면 대북 제재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준기 (jk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02821363039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