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내란 특검의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 청구에 항의하며 이재명 대통령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에 불참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어제(4일)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추 전 원내대표의 구속영장 청구는 야당탄압이자 정치보복이라며 본회의장에 들어가지 않는 대신 규탄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상복 차림에 '근조 자유민주주의'라고 적힌 영정사진을 든 채 국회 로텐더홀에서 침묵시위를 진행했고,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도착하자 일부는 '범죄자'라고 외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10500505198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