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일(26일) 오전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추가 메시지를 내놓을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최근 원/달러 환율이 1,470원을 뚫고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시장 안정을 위한 외환당국의 의지를 재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기획재정부는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구 부총리가 내일(26일) 오전 10시부터 외환시장 등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제부총리가 외환시장과 관련해 기자 간담회를 여는 것은 이례적으로 그만큼 외환시장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외환당국은 최근 잇따라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조치를 내놓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기획재정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은행, 국민연금과 함께 국민연금의 해외투자 확대 과정에서의 외환시장 영향 등을 점검하기 위한 4자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구 부총리는 지난 19일에도 기자간담회를 열어 주요 외환 수급 주체와 협의해 환율에 과도한 불확실성이나 불안정성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인석 (insukoh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12521522320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