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환율 우려 속에 정부가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필요할 경우 적기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, 이억원 금융위원장,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와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국내 금융시장이 대체로 안정적인 가운데, 국고채 금리가 다소 하락했으나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19일 예정된 일본 중앙은행의 정책금리 결정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시장에서 평가하고 있지만, 앞으로 미·일 통화정책 차별화에 따른 국내 영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는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중심으로 국내외 금융·외환시장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할 경우 적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18101023028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