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리랑카 곳곳에서 폭우에 따른 산사태와 홍수로 40명 넘게 숨지고 2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. <br /> <br />수도 콜롬보에서 동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중부 산악 차 재배 지역인 바둘라와 누와라 엘리야에선 25명이 숨지고 21명이 실종됐습니다. <br /> <br />동부 도시 암파라 인근에선 차량 한 대가 홍수에 휩쓸려 3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 당국은 피해 지역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도로를 폐쇄했습니다. <br /> <br />스리랑카는 지난 주말 집중된 폭우로 곳곳에서 주택과 농경지, 도로가 물에 잠기고, 저수지와 강이 넘쳐 도로 등이 막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욱 (jw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12810475683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