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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성 발사 수요 급증 전망..."누리호 상용화 필요" / YTN

2025-11-28 1 Dailymotion

전 세계적으로 위성 발사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위성을 제때 발사하기 위해선 자력 발사체가 필수인데, 이번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으로 이제는 누리호 상용화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성규 기잡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애초 지난 2022년 러시아 앙가라 발사체로 발사 예정이었던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6호. <br /> <br />하지만 러시아·우크라이나 전쟁 발생 이후 수차례 연기를 거듭한 끝에 내년 1분기 발사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우리 위성을 해외 발사체에 의존해 쏘기 때문인데, 이렇게 위성 발사가 연기되면 관리와 보관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자력 발사체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위성 발사는 아리랑 6호와 같은 대형위성뿐만 아니라 스타링크와 같은 소형 군집위성 등 앞으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한국개발연구원 자료를 살펴보면 글로벌 위성 수요는 2012년부터 21년까지 5,500여 기였으나 이후 10년은 2만4천여 기로 340% 늘어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전문가들은 늘어나는 위성 발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누리호 상용화 등 앞으로의 활용 방안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. <br /> <br />[이창진 / 건국대 명예교수 : 상용화를 하려면 발사 비용이 가장 큰 관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. 그래서 이 발사 비용을 어떻게 낮출 수 있느냐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데….] <br /> <br />이와 함께 소형 위성 전문 발사체 개발 등 발사체의 다변화를 위한 노력과 지원도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YTN 사이언스 이성규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영상편집 : 황유민 <br />그래픽 : 권향화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성규 (sklee9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5_2025112905253966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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