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벅스 매장의 민폐 고객 사례 여러 번 전해드렸는데요, <br /> <br />이번에는 술이 등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으로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최근 SNS에 '스타벅스에서 소주·치킨 먹는 중국인들'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입니다. <br /> <br />성인 남녀가 카페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인데, 테이블 위에는 음료와 더불어 녹색 병의 소주가 보이고요, 옆에는 안주로 치킨까지 올려져 있습니다. <br /> <br />글쓴이는 '6~7명의 중국인이 스타벅스에서 소주와 치킨을 먹으면서 얼굴이 벌게진 채 웃고 떠들었다'고 적었는데요, <br /> <br />스타벅스는 일부 고객의 도 넘은 행태가 이어지자 지난 10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외부 음식 취식을 제한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니까 엄연한 규정 위반인 거죠. <br /> <br />이를 본 누리꾼들은 "기본은 지키고 여행하자" "보기 불쾌하다"는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, <br /> <br />논란이 확산하자 스타벅스 측은 당시 매장 직원이 해당 고객에게 취식 금지를 안내해 고객이 즉각적으로 음식을 치웠다면서 일부 사각지대에서 일탈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, 보다 철저한 대응 가이드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02144416491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